골프가 어느덧 국민스포츠로.......



고등학교 동창생녀석의 스크린골프 스윙장면......
푸하하하~~~~
꽤 잘치는 녀석인데, 아마 술먹고 스크린골프장엘 갔나보다.

얼마전 고등학교 동창생들이 타교와 게임을 가졌는데, 개인전 단체전 모두 우승을 했다한다.
잘치는 친구들도 꽤 많고 또 많이 일반화 된 것 같다.

사실 전에 내가 생각한 골프란, 계층에 대한 열등감이 있는 사람들이 신분상승의 만족감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하는
천박한 스포츠라 생각했었다. 실제로 교양도 없이 공치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그런데, 어느덧 골프는 대중스포츠가 되어버렸다.
어딜가나 누굴 만나나 공통의 화재는 골프인 것 같다. 적당히 골프를 시작하기 좋은 나이가 되어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대중화되었다면 이제 나도 멀리할 수만은 없을 것 같다.
할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차이가 크므로......

오늘부터 레슨시작! 목표는 87타! 돈내기는 금물!

by 아톰 | 2009/09/21 18:37 | 엉터리메모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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