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

| 2005/06/03 13:37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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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지니 at 2009/10/07 18:12
오늘은 아톰의 블로그를 제대로 보고 간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참 보기좋은대.
부러우이~
어제 저녁 회식의 여파로 오늘은 거의 뺀동뺀동..ㅋ

범수 고놈... 아주 잘생겼는디...
Commented by 아톰 at 2009/10/09 14:52
그지? 그지?
우리아들 잘 생겼지?
고녀석 옛날 포대기에 싸여 있을때부터 이뻤지......
친두도 얼렁 이쁜애기 하나 봐야 할텐데~~~
도청에 근무하는 친구하나는 작년에 결혼해서 올해 건강한 딸을 낳았어.
참 장한 일이지........
늦지 않았으니, 힘내~~~
Commented by 여시 at 2009/10/06 19:49
아톰님!

잘 만들었어요.

늘 오늘처럼만 이쁘게 행복하게 살아요.

Commented by 아톰 at 2009/10/09 14:49
주위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많은 조언과 격려 바래요~~~
Commented by 메롱님 at 2009/04/15 17:44
아톰님의 행복 하신 모습이 이쁘네요.
계속 지켜 보겠습니다.
당신의 스토커
Commented by 아톰 at 2009/04/15 22:05
참 오랜만의 방명록.....가끔씩 글 남겨주면 감샤~ 커피쏘께
Commented by 용봉서신 at 2008/10/06 13:24
태을도
Commented by 로하스 at 2007/12/20 17:45
전자문서 보다가 우연히 낯익은 이름이 있어서...
정말 잘만들었네..
항상 바쁜것 같아 보였는데 역시...내가 아는 사람이었네
복귀하기전에 한잔 쏠 시간 만들어봅시다요 ...
Commented by 엉터리시인 at 2007/12/20 19:57
뉘신지는 모르겠사오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디카를 구입하고나서 보니 사진현상을 하지 못하고 날리는 사진이 많아 아이들 사진 좀 담아두려고 블로그를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남부럽긴 한데, 정 홍보담당관님께서 자꾸 노출을 시켜줘서 방문카운트가 늘어나니 기분은 괜찮네요.
얼마남지 않은 한해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백종현 at 2007/10/24 09:58
안녕하세요.. 교통물류팀 백종현입니다.
블로그 너무 좋아요...
특히 가족전체가 혼연일체가 되어서 작성한 통일신문 내용들이 가슴에 와 닿네요..
범수의 바람처럼 하루빨리 통일이되어서 북한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Commented by 엉터리시인 at 2007/10/25 01:18
에구~~방명록에 글까지 남겨주시다니....감사합니다.
늘 건승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오비완 at 2007/04/10 18:30
글 잘 보았습니다 ^_^
그렇군요..버터로 호떡을 만들다니.. 남들이 시도하지않은.. 재미난 발상에 먹거리네요
세상은 오지랄 넓고.. 먹을것도..배울것도 참 많은거 같습니다

사진속에 두 아이들은.. 자녀분 같군요 ^^

부디 행복한 2007년 4월에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엉터리시인 at 2007/04/10 18:56
감사합니다.
님도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계수나무 at 2007/02/11 16:54

다음 일요일이 설날!
입춘이 지난 포근한 날씨가
설을 훈훈하게 맞아주겠지요..
즐거운 주말, 설명절 되십시요^^
Commented by ◈지 중 해◈ at 2007/01/11 07:22
행복,그거 얼마예요?

절망과 희망은 일란성 쌍둥이다
언제나 함께 붙어 있다
우리가 어느쪽을
느냐에 따라서 인생은
희망이 되기도 하고
절망이 되기도 한다

어떤 비참한 역경속에서도
희망의 비상구는 반드시 있다

인간이 위대한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는 것
인간이 위대한 것은
눈물을 웃음으로
뒤집어버릴 수 있다는 것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냄새가 향기가 되기도 하고
향기가 냄새가 되기도 한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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